‘대선(大善)’이라는 이름은 일본항공 JAL의 회생 과정 중 일본 대표경영인 이나모리 가즈오의 한 문장에서 출발했습니다.
“소선(小善)은 대악(大惡)과 닮았고,
대선(大善)은 비정(非情)과 닮았다.”
눈앞의 작은 온정이 오히려 조직 전체를 더 큰 위험으로 몰아넣을 수 있고, 반대로 냉정한 판단이 조직과 사람 모두를 살리는 결정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.
인사노무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. 갈등을 피하기 위해 미루어진 판단은 더 큰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원칙에 기반한 정확한 판단은 조직을 지키고, 그 안의 사람까지 보호합니다.
대선은 단순히 좋은 말을 하는 곳이 아니라, 기업과 사람 모두를 위해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곳이고자 합니다.
노무법인 대선은 기업의 인사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법적 리스크를 줄이고,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이 조직 안에서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법률적 판단을 넘어 기업의 현재를 지키는 동시에 조직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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